[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한솔케미칼의 발행예정인 제3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사업기반 ▲양호한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채산성 높은 제품(전자재료용 과산화수소와 라텍스)의 매출 비중 확대 ▲과산화수소 증설 등 설비투자 확대로 인한 단기적 자금 부담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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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솔케미칼은 1980년 설립된 한국퍼록사이드를 모태로 하며, 현재 전주와 울산에 생산설비를 갖추고 과산화수소, 라텍스를 주력으로 고분자응집제(PAM), 요소수지, 제지용 약품 등 다양한 정밀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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