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포스코는 15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콜롬비아의 블루 퍼시픽 및 파날카와 자원개발, 철강사업 등에서 상호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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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이르면 연내에 광물자원 공동개발을 위한 합작회사(JV)를 설립하고 대구경 강관사업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는 등 콜롬비아 진출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정준양 포스코 회장,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이아코노 블루 퍼시픽 회장.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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