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특집] 국순당, 옛 방식 그대로 전통발효주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국순당 국순당 close 증권정보 043650 KOSDAQ 현재가 4,270 전일대비 10 등락률 -0.23% 거래량 67,678 전일가 4,28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고물가가 바꾼 식탁…식품업계, '작게 팔아 크게 키운다' 삼양식품, 1000억원대 자사주 전량 매각…식품업계 번지나? 국순당, 백세주가 탄생한 곳 '박봉담 헤리티지 투어' 운영 은 한가위를 맞아 우리 전통 명절에 선물로 알맞은 우리 술 선물세트 18종을 선보인다.
특히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순주 발효주로 차례전용주로 인기가 높은 '예담'은 명절 최고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이와 함께 국순당은 우리 민족의 사라져 버린 전통주를 손수 빚어 만든 '법고창신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좀처럼 맛보기 힘든 고려시대, 조선시대 명주인 이화주 송절주, 자주, 백하주, 석탄향 등을 문헌상의 전통제법 그대로 복원하였다.
또 깊은 향과 깔끔한 맛의 '증류식 소주'와 조선시대 춘추담금법으로 빚어 깊은 향과 부드러운 '고급약주'로 구성된 '빙청옥결'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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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동의보감 5대 처방전으로 빚은 '자양백세주' 선물세트와 복분자, 오미자, 상황버섯등 좋은 재료를 혼양주조법으로 빚은 정성과 멋을 갖춘 '명작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우리나라 국민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고급 막걸리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자연담은 막걸리 선물세트는 고창의 복분자 횡성의 더덕의 좋은 재료를 사용해 복분자 막걸리, 더덕 막걸리를 모아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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