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삼성물산은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사흘간 홍콩, 싱가폴 등 해외에서 기관투자가를 상대로 기업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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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 미팅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요 경영현황 설명과 질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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