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신라호텔서 CEO 대상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IGM 세계경영연구원은 전성철 이사장이 오는 23일 저녁 6시30분부터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지식사회와 창조경영'을 화두로 특별강연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21세기 3대 메가트렌드와 위대한 기업을 향한 이니시아티브'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 전 회장은 21세기 신(新) 패러다임 속에서 기업의 떡을 키우는 법칙도 변화했음을 강조한다.


특히 전 회장은 “창조는 재능의 문제가 아닌 프로세스의 문제”라는 다소 혁신적인 주장을 펼치며 창조에 목말라 있는 경영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재 권선주 중소기업은행 부행장, 김경이 ㈜삼천리 부회장, 박무익 한국갤럽조사연구소 회장, 박승환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송인회 극동건설㈜ 회장, 심상호 세방㈜ 대표이사, 최석군 현대리조트 회장(가나다 순) 등이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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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관계자는 "당초 200명 초청 예정이었던 본 강연회에 이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신청자가 몰려 메가트렌드를 읽고 창조경영을 하고자 하는 경영자들의 니즈를 충분히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연회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대상은 각 기업의 CEO(대표이사, 회장)에 제한된다. 1개 기업에서 1인만 신청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IGM 지식클럽 김장환 선임연구원(02-2036-8323, ikc@igm.or.kr)에게 하면 된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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