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프랑스와 독일 정상이 오는 9월 금융거래세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뉴욕증시가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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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17일 오전 1시58분 현재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6.20포인트(1.10%) 하락한 1만1356.70을 기록하고 있다. S&P500지수는 16.34포인트(1.36%) 밀린 1188.15, 나스닥 지수는 41.66포인트(1.63%) 하락한 2513.54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앞서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오는 9월부터 금융거래세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양국 정상은 또한 유럽 경제의회를 창설하고 헤르만 반 룸푸이 유럽연합(EU) 상임의장(대통령)에게 의장 자리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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