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보고서.. GS건설 8%대 급등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건설주들이 동반 급등세다. 내년 주택시장이 회복될 것이란 골드만삭스의 보고서가 반등 분위기에서 기름을 부었다.


16일 오후 1시22분 현재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8,050 전일대비 3,650 등락률 -8.75% 거래량 4,058,929 전일가 41,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GS건설,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전날보다 7500원(8.11%) 오른 10만원을 기록 중이다. GS건설은 이날 골드만삭스가 최선호주로 추천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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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외에도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71,500 전일대비 5,300 등락률 -6.90% 거래량 179,008 전일가 76,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이 5.53%,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5,0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5.15% 거래량 11,755,161 전일가 3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숨고르기 가능성? 자금 이동 속 ‘실적주’로 시선 전환 [클릭 e종목]"대우건설 목표주가, 8000원→4만9000원" 대우건설 1Q 영업익 2556억원…전년比 69% 이 3.76% 오르는 등 건설주들이 전반적 강세다. 계룡건설 남광토건 벽산건설 한라건설 등 중견건설사들도 6~7%대 상승을 하고 있다.


이날 골드만삭스는 여전히 공급부족 상태인 한국 주택시장은 더 성장할 여지가 있으며 내년부터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세계 경제가 강한 역풍을 맞는 지금은 국내 주택시장에 초점을 맞춰야 할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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