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무대표 "찾아가는 기쁨과 듣는 즐거움 있어 보람과 자부심"

재능교육의 최우수 학습지교사 찾아가는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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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에는 한 달에 한 번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있다. 재능교육의 최우수 재능스스로선생님을 ‘찾아가는 시상식날'이다.


지난 2월과 3월에는 최우수 선생님에게 상을 주기 위해 강남총국 분당사업국을 두 번이나 찾은 특이한 경우이다. 한 사업국에서 연거푸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2월의 최우수 재능스스로선생님 수상자는 신분당지국의 강정아 선생님이다. 강 선생님은 신인교사로 출발한 지 7개월 만에 영광의 상을 받았다. “지난달에 아쉽게 일등을 못해서 이번에는 꼭 일등 하고 싶었다. 순증 40과목을 통과할 때 가장 힘들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순증 61을 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으니 참 행복하고 목표를 이루고 나니까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라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이번에 1등을 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박종원 지국장님과 김재영 지구장님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특히 박지영 육성선생님이 홍삼까지 준비해서 격려해 주신 게 큰 힘이 되었다. 여기 참석하신 선생님들께서도 최우수 선생님에 꼭 도전하셔서 이런 기분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최우수 선생님을 배출한 박지영 육성선생님은 철저한 재능인이다. 박 선생님은 “처음에는 재능선생님을 2년 정도만 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하면 할수록 일이 눈에 보이고 회원들에게도 깊은 정이 생겼고 ‘아이들이 재능을 만나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저와 같은 자긍심 높은 선생님을 육성하는 게 저의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결혼한 여동생을 교사로 위탁하여 철저하게 훈련시키고 있다. “돈 버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생각하지 말고 회원과 학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듣기 위해서 일을 하라”고 동생에게 가르친다고 덧붙였다.

3월의 최우수 선생님 수상자는 분당사업국 수지지국의 배현주 재능스스로선생님이다. 배 선생님은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재능에서 지국장까지 역임하고 퇴사했다가 선생님으로 재입사하여 활동하고 있다.


분당사업국이 최우수 선생님 등용문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 박영신 사업국장은 “베스트셀러인 ‘시크릿’ 책과 DVD 내용을 공유하면서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강조한다.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고 축하해 주는 팀웍이 잘 되어 있고 열정과 팀웍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저희 사업국의 자랑이다” 라고 전했다. 김은미 총국장은 “분당사업국이 긍정의 힘을 바탕으로 리드해 주고 있어서 강남총국이 초반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전할 수 있다. 조직장과 선생님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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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양병무 대표(사진)는 “한 달에 한 번은 ‘현장 방문의 날’로 정하고 현장에 집중하니 현장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 좋은 점”이라면서 “찾아가는 기쁨과 듣는 즐거움이 있기에 사장으로서의 보람과 자부심이 저절로 생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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