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원종지국 이명주 재능스스로선생님의 보람찬 일상

학습지선생님 자부심은 회원 학부모들이 주는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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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칭찬과 인정을 먹고 자란다. 칭찬과 인정으로 자라는 삶은 어떤 어려운 상황이 와도 세상을 다 품을 수 있는 힘을 준다. 그러고 보면 재능교육(회장 박성훈) 원종지국 이명주 선생님은 복받은 사람이다. 사업국내 조직장들 사이에 칭찬이 자자하기 때문이다.
지난 8월 재능스스로선생님이 되어 많은 아이들과 학부모들게 인정을 받고 있는 이명주 선생님의 보람을 알아본다.


부모교육에 집중한다

주야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 그녀. 그녀는 스스로학습법을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시키고 있을까.
“학습지를 하는 이유는 스스로학습 습관이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재를 밀리지 않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한꺼번에 먹는 밥은 체할 염려도 있고 영양이 골고루 섭취되진 않음을 강조하죠. 또한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학습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점검하는 능력이 이 시대의 학습법임을 일일이 설명합니다. 그것은 바로 교재를 매일매일하는 작은 습관에서 비롯됨도요. 어머니들의 역할은 ‘학습매니저임’도 계속 말씀드립니다. ‘돈만 주고 위탁하는 것은 교육이 아니다. 바라봐 주고,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이 교육이다.’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합니다.”
중2, 중3인 두 아이에게 학습지를 시키면서 ‘자학자습, 학년을 앞서갑니다.’ 등 지속적으로들어 현혹되었었던 말들을 생각하며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마음 깊이 경험한 그녀 이명주. 그래서 그녀는 오늘도 스스로학습 습관 전도사가 되어 부모들을 계몽하고 있다.


보람으로 일한다

교육의 가치를 아는 그녀. 아이들을 사랑하는 그녀. 진심과 섬김이 몸에 밴 그녀에게 반하지 않을 수 없다는데...
“외손주 둘, 친손주 한명을 키우는 할머니가 계세요. 세 아이가 한 집에서 공부를 하는데 둘째 아이만 3과목을 하고 있었어요. 처음 방문하여 관리를 마치고 났더니 막내 2과목을 해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아이들과 공부하는 모습을 보시고 그냥 신뢰를 하시더라고요. 지금은 11과목을 하는 다과목 가구가 되었어요. 토요일에 교재를 가져다주러 간적이 있어요. 딸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할머니가 보셨는지 용돈 봉투를 주시는 거에요. 그 돈으로 관리하러 갈 때 과일을 사가긴 했지만 그 마음이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요.”
자신이 하는 일에 비해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고, 경제적으로도 만족스러워 모든 것에 감사한다는 그녀는 세상사는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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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주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그녀가 추구하는 재능스스로선생님의 가치가 더욱 빛난다. 아무나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재능스스로선생님, 사람에 대한 사랑이, 교육에 대한 사명감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임을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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