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일본 정부가 4일 오전 외환시장에 개입한 뒤 엔화가 약세로 돌아섰다.


엔·달러 환율은 전일 달러당 77.06엔에서 올라 한국시간 오전 10시29분 현재 78.43엔을 기록하고 있다. 유로 대비로는 유로당 110.38엔에서 112.32엔으로 올랐다.

AD

같은 시간 일본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0.995%로 내려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1%대 아래로 떨어졌다.


김영식 기자 gr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영식 기자 grad@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