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마하 와지라롱콘 태국 왕자 주재아래 새 국회가 1일 개원했다.


현지 언론들은 이날 열린 새 국회는 2일 신임 국회 의장과 부의장 2명을 선출하며 신임 국회의장의 주재 아래 다음주 초 차기 총리를 선출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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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국회에서는 제1야당인 푸어타이당의 총리 후보인 잉락 친나왓(44)이 태국 역사상 첫 여성 총리로 선출될 예정이다.


잉럭 친나왓은 탁신 전 총리의 막내 여동생이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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