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방과 후 학교' 위탁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서울시내 초중등학교 교직원에게 금품로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춘구 골드앤에스 골드앤에스 close 증권정보 035290 KOSDAQ 현재가 69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92,224 전일가 69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골드앤에스, 시원스쿨 '뉴욕페스티벌 국가브랜드대상' 외국어교육 부문 12년 연속 1위 골드앤에스, 양홍걸 신임 대표 선임…"주주가치 제고·시총 회복 총력" 골드앤에스, 시원스쿨 일본어 매출 25% 증가…AI 학습 효과 본격화 회장이 소환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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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지난주 박 회장을 소환해 이같은 혐의에 대해 조사했다고 11일 밝혔다. 에듀박스는 영어와 컴퓨터 교실을 중심으로 전국 150여개 초중고에서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다. 검찰은 지난 5월 금품을 제공했다는 단서를 잡고 본사 사무실과 임직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었다.


검찰은 또 비자금을 조성해 로비를 벌인 의혹이 제기된 국내 1위 교육업체 대교의 해당사업본부장도 소환해 조사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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