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측 “<영광의 재인> 검토 중인 것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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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KBS <영광의 재인>의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영광의 재인>은 <제빵왕 김탁구> 이정섭 감독의 작품으로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한효주는 지난해 MBC <동이>를 통해 첫 사극 연기를 선보이며 제4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기도 했다. 한효주 소속사인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영광의 재인>이 한효주 검토작 중 하나인 것은 맞지만 아직 출연이 결정되지 않았다”며 “논의 중인 이야기가 조금 앞서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영광의 재인>은 24부작으로 주인공 재인이 시련을 이겨내는 성공 스토리를 담는 작품이다. <영광의 재인> 극본 역시 <제빵왕 김탁구>의 강은경 작가가 맡아 이정섭 감독과 함께 전작인 <제빵왕 김탁구>과 어떻게 다른 작품을 만들어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한효주는 최근 소지섭과 함께 출연한 영화 <오직 그대만> 촬영을 끝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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