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유보라 3차 조감도.

양산 유보라 3차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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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양산신도시 반도유보라 3차 아파트가 다음달 분양에 들어간다. 1·2차 포함 총 2000가구 규모 반도타운이 조성된다.


반도건설은 다음달 경남 양산신도시 47블록에 전용면적 59㎡ 단일평형 648가구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반도유보라 3차가 들어서는 47블록은 부산지하철 2호선 캠퍼스역, 증산역 더블역세권 아파트다. 주변에는 중심상업지구가 둘러싸고 있다. 단지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와 부산대학병원이 위치했다. 단지 좌측으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맞닿아 있다.


4베이 평면도 적용된다. 4베이란 남쪽으로 면한 방의 개수가 4개란 의미다. 발코니 확장시 좀더 면적을 넓게 쓸 수 있어 실수요자 및 임대 투자자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평면설계는 양산 반도유보라 2차와 김포한강 반도유보라에 적용돼 반응이 좋았다.

이만호 반도건설 상무는 "이번 분양예정인 3차는 중심상업지구와 맞닿아있고, 교통과 교육여건이 우수한 만큼 분양 성공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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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반도유보라 2차가 있는 남양산역 3번 출구에 있다. 입주는 2014년 2월이다.


한편 양산 반도 유보라2차는 좋은 입지여건과 4베이 설계 인기로 1순위에서 최고 11.64대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청약 마감했다. 또 계약 한달 만에 분양물량의 95%가 소진됐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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