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등 켜면 주변상황 내비 화면에…"사각지대 없다" 차선변경 안심

[우수中企 히트제품 써보니] 액트로닉 '렉스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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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액트로닉(www.lexview.co.kr)에서 선보인 '렉스뷰'는 방향지시등 연동 차량용 사이드 카메라다. 주행 중 좌우회전 또는 차선변경을 할 때 방향지시등을 작동하면 동시에 내비게이션 화면으로 카메라에서 전송된 차량 좌우 영상이 보인다. 방향지시등의 작동에 맞춰 바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게 일반 사이드 카메라만 장착한 차량과의 차별성이다.


방향지시등을 작동하면 컨트롤박스에 연결된 전기장치에 신호를 보내 바로 카메라 영상을 내비게이션 화면에 구현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사이드 카메라에서 보이는 영상을 화면으로 확인하기 위해 운전자가 별도의 행동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전방시선 부주의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렉스뷰를 장착하면 주행을 하면서 좌우로 볼 수 있는 시야각이 120도 정도다. 일반 사이드미러에 비해 화각이 커 사각지역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그만큼 주행 또는 주정차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주행 중 사거리에서 우회전할 때 갑자기 튀어나오는 보행자를 보고 깜짝 놀랄 때가 종종 있다. 일반 사이드미러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각지대 때문이다. 렉스뷰는 이러한 상황까지 감지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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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등에 장착할 경우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승객이 하차할 때 운전자가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카메라에서 전송되고 있는 뒷문 주변 환경을 그대로 볼 수 있어 오토바이 등과의 충돌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시야각을 넓게 볼 수 있으면 주차할 때도 편리하다. 특히 여성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뒷바퀴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어 휠이 기둥 등 장애물에 긁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후진시에도 마찬가지다. 사이드 카메라 외에 후방카메라까지 장착하면 안정성을 더 높일 수 있다.


일반 사이드미러의 경우 외부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눈이나 비가 올 때는 운전자가 시야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하지만 렉스뷰는 카메라 렌즈가 노출돼 있지 않아 동일한 환경에서도 우수한 사물 식별 능력을 보여준다. 소니 CCD 모듈을 장착해 화질이 선명한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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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0여개 취급점을 통해 전문 시공기사가 좌우 사이드 카메라를 설치해 준다. 1시간 30분 정도면 설치 가능하다. 컨트롤박스와 좌우 사이드 카메라 2개로 구성된 세트의 소비자가격은 40만원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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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추천: 중소기업진흥공단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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