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 여자 남자 위에서 푸시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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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지난 4월 영국의 한 해변에서 많은 사람이 오가는 가운데 남녀가 노골적인 성행위를 연출했다 쇠고랑 찼다고.


9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문제의 남녀는 니콜라스 해리슨(51)과 리타 도슨(51). 이들은 잉글랜드 이스트서식스주(州) 시퍼드 해변에서 대낮에 버젓이 섹스를 즐겼다.

해변에서 놀다 이를 목격한 한 사내아이(5)는 놀란 엄마에게 “엄마, 저 여자 남자 위에서 푸시업해”라고 말했다.


당시 해리슨과 도슨은 보드카를 반 병 비운 상태에서 낯 뜨거운 장면 연출에 들어갔다고.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다른 사람들이 빤히 보고 있는데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 당시 현장에 있던 어느 엄마는 당황한 나머지 5살 난 아들의 두 눈을 손으로 가려버렸다.


뒤엉킨 남녀는 분노한 시민들의 신고로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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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재판에서 잘못을 인정한 두 사람에게 징역 3개월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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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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