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브뤼셀식 ‘프리미엄 와플 4종’ 출시
다양한 토핑을 곁들여 먹는 브뤼셀식 와플...주문 즉시 구워내 더욱 신선한 맛 자랑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엔제리너스커피가 브뤼셀식 ‘프리미엄 와플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플레인 와플’, ‘과일 와플’, ‘아이스크림 와플’, ‘시즌 스페셜 와플’ 등 총 4종이다. 냉동생지가 아닌 액상타입의 묽은 반죽을 사용,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브뤼셀식 와플을 표방했다. 특히 주문 즉시 구워내 ‘갓구운’ 신선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가격은 6000원에서 1만원 선이다.
프리미엄 와플 4종은 현재 서울지역 역삼, 강남교보타워, 건대영존, 강남대로, 압구정로데오, 명동, 무교, 연대, 종로관철, 화곡역, 여의도리버타워와 충청지역 대전은행, 청주로데오, 부산지역 대구동성로, 해운대달맞이점 등 총 15개 매장에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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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저트 카페 못지않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커피전문점으로 소비자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여러 명이 함께 즐겨도 부족하지 않는 풍성한 양과 색다른 맛의 프리미엄급 디저트가 인기라는 것이 엔제리너스커피 측의 설명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프리미엄 와플은 다양한 토핑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까다롭고 다양한 소비자 입맛에 안성맞춤”이라면서 “여름을 맞아 아이스크림 와플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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