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닛산 '큐브' 비켜라! 기아차 '탐' 조만간 뜬다?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아차동차가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박스카 형태의 경형 CUV '탐(TAM·프로젝트명)'의 스파이샷 노출이 잦아지고 있다.
30일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9,500 전일대비 11,200 등락률 +6.65% 거래량 2,667,366 전일가 168,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현대차·기아, 글로벌 특허 네트워크 OIN 2.0 가입…특허 분쟁 대비 기아·신한은행, 오토큐·판매대리점 전용 금융지원 MOU 가 이르면 8월 선보일 예정인 '탐' 차량으로 추측되는 위장막 사진이 게재됐다.
경기도 분당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랑은 차량의 크기와 휠의 디자인, 전체적인 라인을 미루어 볼 때 기아의 경형 박스카 모델임을 알 수 있다.
기아차 '탐' 스파이샷이 찍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들어 빈도가 잦아지면서 출시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박스 카는 말 그대로 '박스' 디자인의 차량으로 작고 실용적이어서 인기가 많다. 대표적인 모델로는 닛산의 큐브와 다이하츠의 탄토 등이 있다.
기아차 '탐'의 경우는 실용적인 박스카 디자인에 1000cc 엔진이 적용될 예정으로 경차 혜택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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