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골프버디, 새 거리측정기 '월드플래티늄'
골프버디의 다섯 번째 모델 '월드플래티늄'(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데카시스템의 제품으로 GPS를 이용한 휴대용 골프 거리측정기를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국내 모든 골프장과 전세계 60여개국의 4만개에 이르는 골프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난 1월에는 특히 양용은(39ㆍKB금융그룹)과 후원계약을 맺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등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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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거리 정보를 위해 골프장에서 실측한 데이터를 기본으로 했다. 버튼을 조작할 필요없이 전원만 켜면 18홀 플레이를 마칠 때까지 자동으로 인식해 작동한다는 점에서 편리성을 더했다. 전체 코스맵이 구현되는 3인치 풀터치 스크린 방식이다. 기존 제품이 그린의 앞, 중앙, 뒤까지 거리를 제공하던 것에서 실제 핀 위치까지의 거리를 골프티나 손으로 터치만 하면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그린이 회전하는 다이나믹 그린뷰를 제공해 퍼팅 공략도 더 정교해졌다. 이밖에도 스코어 관리 및 게임 분석 모듈(평균퍼트수, 그린적중률, 페어웨이 안착률, 샌드세이브 등)을 탑재해 골프장별, 기간별 게임분석도 투어프로처럼 할 수 있다. 1544-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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