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이라크 아카스가스전 지분 100% 확보(종합)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close 증권정보 036460 KOSPI 현재가 37,3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63% 거래량 317,411 전일가 36,7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긴호흡의 접근 필요"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쉽지 않을 배당 확대" [특징주]상법 개정에 요금 오를까…한전·가스공사 강세 는 26일 이라크 아카스(Akkas) 가스전 지분을 현재 50%에서 100%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이라크 정부로부터 아카스 가스전 개발 및 생산사업에 대한 입찰을 따냈다. 당시 계약기간은 20년이며 계약 조건은 기술서비스계약이다. 컨소시엄 참여사는 한국가스공사(운영사,50%)와 카자흐스탄의 카즈무나이가스(50%)였다. 이번 지분은 카즈무나이가스의 지분 50%를 넘겨받음으로써 확보했다.
가스공사는 향후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새로운 파트너와 컨소시엄을 구성할 경우 공사 보유 지분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아카스 가스전 매장량은 3.3Tcf(세제곱피트,원유 환산시 5억9000만배럴)수준으로 일일 생산량은 0.4Bcf(제곱피트, 7만2000배럴)로 13년 이상 생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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