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0,700 전일대비 4,700 등락률 +3.01% 거래량 982,899 전일가 156,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과 두산건설이 부산 해운대 AID아파트를 재건축해 분양한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가 '절반의 성공'으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일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의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533가구(특별공급분 제외) 모집에 285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0.5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평형별로는 1가구를 모집한 101.13㎡에 106명이 참여해 최고 10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15.49㎡도 4가구 모집에 13명이 청약에 나서 3.25대1로 마감했다. 116.53㎡와 105.88㎡도 각각 1.5대1, 1.3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하지만 가장 큰 평형인 241.89㎡엔 단 한명의 청약자도 없었다. 또 143가구를 모집한 129.87㎡A에 접수한 청약자는 29명에 그쳤다. 134.31㎡,153.57㎡, 233.14㎡ 등도 저조한 청약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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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관계자는 "1순위에선 경쟁률이 낮았지만 청약통장을 쓰지 않아도 되는 3순위에선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는 지상3층~53층 총 21개동 236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중 101~241㎡ 534가구를 일반 분양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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