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LG 트윈스가 ‘여자가 사랑한 다이아몬드’의 첫 발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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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랑한 다이아몬드’은 LG 구단이 여대생들에게 야구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특강이다. 그 첫 강좌는 지난 23일 서울여대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열렸다. 200여명의 학생이 운집한 자리에서 허지욱 장내 아나운서는 강사로 나서 기초 상식, 선수소개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했다. LG 구단은 서울 지역 소재 타 대학에서도 같은 프로그램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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