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가 부산 소재 부동산 등기를 마무리하고 자체 자금 조달의 기반을 마련했다.


24일 회사측에 따르면 티모는 최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한화꿈에그린 내 상가 300평에 대한 등기 이전을 마무리했다.

이 상가는 분양가가 평당 4000만원으로 총 금액은 120억원에 달한다. 티모는 시행사인 스마일 시티와 2008년부터 소송을 진행해 지난해 10월 대법원에서 승소했다. 하지만 구분등기에 이견이 있어 부동산 등기이전이 계속 미루어지다가 최근 극적으로 합의점을 찾아 이전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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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부동산 매각이나 부동산을 담보로 ABS유동화 증권 발행 또는 사모 BW 발행등 염료형 태양광 사업을 위한 다양한 투자금 확보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염료형 태양광 사업 상용화를 위해 자금조달이 시급했던 티모는 대규모 증자없이 자산매각을 통한 자금조달을 계획 중이다.동시에 대기업의 투자도 적극 추진 하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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