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8% 신장한 8103억원, 영업이익은 12% 신장한 1645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화장품 계열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한 7509억원을 기록했고, 비화장품 계열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7% 성장한 594억원으로 집계됐다.

브랜드별로는 아모레퍼시픽은 18% 신장해 매출 6921억원, 에뛰드는 31% 신장해 매출 537억원, 이니스프리는 71% 신장해 매출 33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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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케어 부문인 아모스프로페셔널은 17% 신장해 매출 85억원을 기록했다.

비화장품계열사인 태평양제약은 전년동기대비 27% 감소한 매출 295억원을 기록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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