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임주재)는 오는 23일부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개 채용 규모는 수도권 9명, 비수도권 7명, 전산직 2명 등 18명으로 비수도권 인력은 서울, 인천, 경기 이외 지역 학교 졸업자만 응시할 수 있다.

공인회계사(CPA), 세무사, 공인노무사 등 업무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HF공사에서 근무한 우수 인턴직원은 우대한다.


지원서류는 오는 6월 7일까지 HF공사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접수하며, 이후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전형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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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인원은 5개월 동안의 인턴 과정을 거쳐 기본 소양 및 조직 적응도 등을 평가받아 최종적으로 최대 1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한편, HF공사는 2009년 이후 인턴 과정을 이수한 직원 35명 가운 3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바 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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