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외국인들의 매도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미국 장의 반등에도 좀체 오름세로 돌아서지 못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2100선 근처까지 온 지수에 기대를 갖고 과감한 저점매수 전략에 임하고 있지만 아직 제대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증권정보업체 굿세이닷컴(www.GoodSay.com)이 현직 증권사 지점장 40여명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지점장들은 지수가 20일 이동평균선 근처인 2080선까지 밀린 후 반등할 것이라는데 무게를 뒀다.

이번주 지점장들로부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종목은 삼성전기였다. 뒤를 이어 한국타이어, 동부하이텍, 삼영화학, 삼성SDI, 하이닉스 인트론바이오의 순으로 다수 지점장의 추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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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지점장 추천주중 주간최고수익률은 LG전자(11.27%)였다. 뒤를 이어 대한전선(9.47%), 코데즈컴바인(9.36%), 현대위아(6.57%) 등이 하락장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베스트 지점장은 유진투자증권 대구지점의 박정렬 지점장이었다. 5종목 합계주간수익률 60.40%을 기록했다. 박 지점장은 이미 수차례 베스트지점장에 선정됐다.

증권사 지점장이 추천하는 이번주 유망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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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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