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과 SK건설(대표 윤석경)이 파주 문산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발전사업과 국내외 발전사업 공동개발에 나선다. 양사 대표는 오는 2일 서울 서린동 SK건설 본사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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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 LNG발전소는 약 700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는 800MW급 복합 화력발전소로서 남동발전의 발전소 운전 및 정비분야의 기술력과 SK건설의 발전소 건설분야 기술력을 결합시켜 201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양사는 국내 뿐만아니라 해외 발전사업 진출에 협력키로 했으며 루마니아 200MW LNG 열병합발전 사업과 칠레 540MW 석탄화력발전 사업 등에서의 결실을 기대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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