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의사출신 의학자문임원 영입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대웅제약 대웅제약 close 증권정보 069620 KOSPI 현재가 148,3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0.87% 거래량 29,447 전일가 149,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허·가격으로 글로벌 시장 뚫었다" …K바이오, 선택과 집중 대웅제약, 퍼즐에이아이 'CL Note' 공급계약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허가…동남아 시장 진출 본격화 이 학술과 임상분야를 총괄하는 '메디컬디렉터'로 김범수 의학박사(상무, 사진)를 영입했다.
앞으로 김 상무는 임상시험에서 나오는 자료 분석, 사내 의학자문과 교육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AD
내과 전문의인 김 상무는 연세의대 출신으로 인하대병원에서 부교수 등으로 재직한 후 한국사노피아벤티스, 한국오츠카제약, 한국BMS 등 다국적 제약사에서 의학 자문역할을 맡아왔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의사출신 임원 영입으로 회사의 신약개발 등 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