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투르 드 코리아에 66대 차량 지원
친환경 이미지 부각
현대차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투르 드 코리아 대회운영 차량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대회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친환경차량 인증을 받은 쏘나타 30여대로 싸이클 모양을 형상화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는 모습.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6,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61% 거래량 946,609 전일가 527,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종전 이후를 미리 준비해야?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은 는 올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쏘나타30대와 그랜저 9대, 싼타페와 그랜드 스타렉스 각각 3대와 24대 등 총 66대의 대회 운영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11 투르 드 코리아’를 공식 후원하며 친환경 선도기업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자동차업계 최초로 환경부의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며 친환경차량 인증을 받은 쏘나타 가솔린 모델을 주요 지원차량으로 선정해 친환경성을 강조했다.
대회 공식 운영차량 지원 외에도 현대차는 이날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대회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친환경차량 인증을 받은 쏘나타 30여대로 싸이클 모양을 형상화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쳐 친환경 행사의 의미를 더욱 강조했다.
무공해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의 가치를 전국민에게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인 ‘2011 투르 드 코리아’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구미를 출발, 군산과 태백지역을 거쳐 서울에 이르는 총 10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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