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이제 한국도 방사성물질이 섞인 편서풍 영향권이라는 조석준 기상청장의 인터뷰내용이 시장에 전해지면서 관련주들이 강세다.


1일 오전 9시13분 크린앤사이언스 크린앤사이언스 close 증권정보 045520 KOSDAQ 현재가 3,420 전일대비 20 등락률 +0.59% 거래량 4,580 전일가 3,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린앤사이언스, 작년 영업익 73% 증가 …주당 500원 현금배당 크린앤사이언스, 커뮤니티 활발... 주가 5.7%. 산업장관 "마스크 필터 수출금지 협조해달라" 는 전일대비 6.44% 오른 4970원을 기록중이다.

웰크론 웰크론 close 증권정보 065950 KOSDAQ 현재가 1,62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9,250 전일가 1,622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윤 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 엔젤산업 관련주 급등 웰크론, 지난해 영업익 42억원…전년비 33.2% '↓' 웰크론그룹, 연말 연탄나눔 봉사…14년째 이어가 도 4.46% 상승세고 오공 오공 close 증권정보 045060 KOSDAQ 현재가 2,515 전일대비 70 등락률 +2.86% 거래량 59,535 전일가 2,445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오공, 김윤정·김중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오공, 외국인 1만 2000주 순매도… 주가 -4.77% 6월 12일 코스닥, 11.00p 내린 746.06 마감(1.45%↓) 도 3.24% 오름세다.

AD

전일 조석준 기상청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편서풍이 (일본 대지진 이후) 지구를 한 바퀴 돌아 지금부터는 (방사성 물질 등) 부유 물질을 실어나르는 역할을 계속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청장은 "연중 내내 서쪽에서 동쪽으로 도는 바람인 편서풍이 일본 원전사태 직후 한반도에 방사성 물질이 퍼지지 않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그러나 이제부터는 일본 상황에 따라 편서풍이 일정한 (방사성 물질을 이동시키는)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