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소셜커머스 업체 티켓토크(www.tickettalk.co.kr, 대표 두하나)는 22일부터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삼성역 레지던스 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삼성역 레지던스는 삼성역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화장실, 샤워실 등 시설이 완비돼 있고 주변에 문화시설도 근접해 있어 집이 먼 직장인에게 좋은 기회라는 게 티켓토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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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토크는 행사 기간 동안 선착순 10명에게 한 달 이용료 50만원인 객실을 25만원에 판매한다 .


티켓토크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아이템의 범위가 음식, 공연 등에서 점차 생활 전반으로 넓어지고 있다”며 “새로운 홍보 창구로서의 기능이 인정받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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