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차보다 작은 초소형, BMW 추억의車 '이세타'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BMW 클래식카 '이세타'가 독일 뮌헨 본사 'BMW 벨트' 내에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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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타는 4인승 모델이 나오기도 했지만 오리지널은 2인승으로 176cm 길이에 152cm 폭을 가진 대단히 작은 차다. 경차의 절반 크기보다도 작다.
도어는 앞쪽에 하나만 달려 있는 점이 특징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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