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차보다 작은 초소형, BMW 추억의車 '이세타'
김혜원
기자
입력
2011.03.16 10:01
수정
2012.02.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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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BMW 클래식카 '이세타'가 독일 뮌헨 본사 'BMW 벨트' 내에 전시돼 있다.
이세타는 4인승 모델이 나오기도 했지만 오리지널은 2인승으로 176cm 길이에 152cm 폭을 가진 대단히 작은 차다. 경차의 절반 크기보다도 작다.
도어는 앞쪽에 하나만 달려 있는 점이 특징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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