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피소' 조성모,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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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현재 소속사와 30억원대 법정분쟁 중인 조성모가 소속사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조성모는 소속사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본안소송이 끝날 때 까지 연예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내용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에스플러스는 조성모가 지난해 10~11월 4차례의 행사에 참여하고 앨범 2장을 발매하는 등 전속계약을 위반하고 연락이 두절됐다고 주장하며 그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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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성모측은 에스플러스로부터 폭언을 당했고, 자신의 매니저는 폭행까지 당했다고 반박했다.

현재 조성모 측은 소속사 측이 일본에 자신과 관련한 상품 판매로 가수로서의 이미지를 훼손했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준비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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