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지지부진하다. 국고3년입찰이 마무리되면서 강세시도를 하는듯 보이나 성공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특별히 강해질 이유가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7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AD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