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역외환율이 소폭 하락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0.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2.10원을 감안하면 지난달 28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28.70원보다 0.30원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1123.00~1131.0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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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제조업지수 호조에도 불구하고 중동지역 정정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한데 따라 하락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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