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리비아 60일간 금융결제 중단 촉구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독일정부가 리비아에 대해 60일 동안 금융결제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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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정부는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에게 들어가는 자금을 차단하기 위해 60일간 금융결제를 중단할 것을 주장했다.
독일은 카다피 원수한테 흘러가는 돈의 대다수가 원유판매에서 나오는 것으로 판단해 석유대금 지급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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