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 IT주들의 그룹별로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그룹 계열 IT주들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그룹 계열은 내림세다.


25일 오전 9시45분 현재 삼성전자가 0.11% 오른 92만7000원을, 삼성SDI는 2%대, 삼성전기는 1%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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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LG전자를 비롯한 LG그룹 계열은 약세다. LG전자가 외국계 증권사들의 매도공세에 2.5% 이상 급락하고 잇는 것을 비롯해 LG디스플레이가 1% 내외, LG이노텍도 약보합권에서 머물고 있다.


한편 하이닉스는 1% 이상 오름세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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