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리비아 사태로 국제유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항공주가 나흘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21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4% 거래량 66,236 전일가 7,2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은 전날보다 250원(2.43%) 하락한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600 전일대비 550 등락률 +2.20% 거래량 1,462,650 전일가 25,0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도 0.66%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장초반 6만원을 하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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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이번주 들어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리비아 사태로 두바이유의 국제가격은 30개월만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 역시 배럴당 110달러대를 돌파하는 등 최근 국제유가는 계속해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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