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대신증권은 8일 ‘1월 인천공항이 개항 이래 최대 1월 실적을 달성했다’며 항공운송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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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환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600 전일대비 550 등락률 +2.20% 거래량 1,462,650 전일가 25,0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21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4% 거래량 66,236 전일가 7,2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에 대해서는 대한통운 지분 매각 가시화로 재무구조 불확실성이 완화될 것이라는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만3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양 애널리스트는 “1월 인천공항 수송실적은 1월 지표 기준으로 개항 이래 최대 실적”이라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실적이 연평도 포격이후 회복단계에 진입했으며 화물수송도 증가세가 유지됐다”고 강조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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