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홍콩의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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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홍콩 정부는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전망치 5.5%를 웃돈 것이다. 전분기 대비로는 1.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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