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2월 넷째 주 분양시장은 신도시와 대단위 재건축 사업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1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에 따르면, 2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사업장에서 임대아파트를 포함해 1872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8곳, 계약은 3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 4곳도 문을 연다.

경기 남양주 별내지구의 ‘동익미라벨’과 수원 광교신도시 ‘에일린의 뜰’, 부산 ‘화명 롯데캐슬카이저 2차’ 등 견본주택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김충범 부동산1번지 연구원은 "이들 단지는 과거 분양 성적표가 좋았던 곳인 만큼 한 동안 얼어있던 분양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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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월 넷째 주 분양시장 일정이다.

[부동산캘린더]신도시 분양 신호탄..별내,광교 견본주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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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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