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집트가 2척의 이란 군함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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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스라엘은 "도발적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집트 국영 TV와 관영 뉴스 통신도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이란 군함의 수에즈 운하 통과 허용을 보도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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