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서해 중부 앞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가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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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은 12일 오후 6시를 기해 서해 중부 앞바다의 풍랑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상청측은 밤에도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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