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소셜커머스 업체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는 지난 1월 한달간 매출액이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5월 창업 6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이후 6주 만에 100억원을 추가 달성했고 이번에는 4주 만에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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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티켓몬스터는 전국 21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이번 성과는 17개 지역만 합한 것으로 4개 지역을 추가 반영하면 1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 대표는 "고객 서비스 극대화를 올해 목표로 세운 만큼 고객과 상품 판매자인 파트너의 만족이 최우선"이라며 "소셜커머스 선도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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