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국,내외 골프와 리조트 산업을 총 망라한 국제 전시회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 위치한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2007년, 국내 최초로 ‘골프&리조트’를 주제로 한 ‘산업전시회’를 개최, 해외 유명 골프용품과 각국 관광청, 리조트사 등이 참여한 바 있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유명 골프 브랜드와 중국, 필리핀 등 10여 개국 관광청을 비롯해 전 세계의 골프 및 리조트 관련 약 150여 개 업체가 차가 할 예정. 이들 중 50여 개 이상이 해외 업체여서 활발한 비즈니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장은 ‘리조트관’과 ‘골프용품관’으로 나뉘어 구성되며, 리조트 관에는 중국을 비롯해 필리핀 관광청 등이 참가, 한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용품관’에서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 개박을 맞아 골프들에게 필요한 골프클럽, 의류, 신발, 장갑, 스크린골프 시스템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골프용품의 경우, 지난해 출시된 재고상품 특별할인과 2011년 신상품 전시가 함께 어우러져 골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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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업체는 오는 9일까지 신청가능하며, 박람회 홈페이지(www.golfresort2011.com)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팩스(02 589 5088)으로 신청하면 되고 입장권은 3천원이며, 2월10일(목)부터,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사무국(02 589 5040)으로 문의하면 된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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