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20일까지 겸재정선기념관서 어린이 진경교실 참여자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겸재정선기념관(관장 이석우)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겸재진경교실과 미술관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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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과 24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진행되며 20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접수(참가비 9000원,중식 포함)를 받는다.

겸재정선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겸재진경교실은 양천현아실, 겸재정선기념실 전시관람이 도슨트 선생님의 설명으로 진행되며 '겸재 그림 탁본꾸미기' 체험 시간을 갖는다.


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달토끼, 어린이미술관에서 놀다展' 과 연계프로그램인 '움직이는 장난감 만들기'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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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때묻지 않은 겸재 정선 산수화를 즐기며 익히고 미술관도 방문해보는 보람되고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홈페이지(http://jeongseon.gangseo.seoul.kr)를 보거나 겸재정선기념관(☏ 2659-22062~7)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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