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1년에서 1.5년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설전후 캐리수요로 보인다. 다만 설전후 지표와 정책리스크가 커지고 있어 손익에 대한 기대치를 매우 낮게 잡아야할듯 싶다.” 24일 은행권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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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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