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본청약이 17일 시작됐다. '로또 보금자리'로 불리는 이번 본청약 접수는 17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인터넷 접수 포함 약 350건의 접수가 완료됐다. 사진은 보금자리 본청약 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자곡동 LH보금자리 홍보관 내부에서 현장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

강남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본청약이 17일 시작됐다. '로또 보금자리'로 불리는 이번 본청약 접수는 17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인터넷 접수 포함 약 350건의 접수가 완료됐다. 사진은 보금자리 본청약 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자곡동 LH보금자리 홍보관 내부에서 현장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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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로또 보금자리'로 불린 서울 강남 및 서초지구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본청약이 17일 오전9시부터 시작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전 10시30분 현재 인터넷 접수로 300여건, 현장접수로 50~60건 가량의 본청약 접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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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구 LH 서울지역본부 주택판매1부 차장은 "분양가와 입지 모두 좋아 관심이 큰 만큼 현장접수가 밀릴 가능성이 높아 인터넷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LH는 내일 18일까지 사전예약 당첨자 본청약 접수가 완료되면 사전예약자 중 미신청자를 가려내 19일 오전10시 최종 본청약 물량을 공지하게 되며 이후 20일부터 차례로 본청약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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