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공장 건설현장서 붕괴사고
[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반도체라인 건설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 현장근로자 5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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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경기도 화성 소재의 반도체라인 신축 공사장에서 H빔과 콘크리트가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중상을 입고 나머지 4명도 경상을 입어 인근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삼성과 경찰은 이날 사고가 콘크리트가 무너져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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